2012年1月26日木曜日







One year in Japan.









in Shiinamachi Station
































in Simokitazawa
















in Tosima-ku
















in Shinjuku
















Kinokunia Book Store
















Shinjuku ALTA
































in Haraj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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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kihabara
































in Ebisu
















in Yokohama
































in Dakesitadori
















in wuguisudani















in Arakawa
















in Yamanote Line, Komagome
















in Cat's street
















in Dakesita dori
















in Ebisu Garden place
















in Yokohama
















































in Chiyodagu






























































































































































Canon AE-1P














M i c h e l l e















Canon AE1-P
Quantaray 28mm F2.8





































Canon AE-1P

2012年1月24日火曜日

지금의 그녀를 있게 해준 것은,
오래전의 그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도
그녀는, 그가 고맙다.
그리고, 삶의 순간순간,
닿지도 못할 안부를 전한다.
'잘 지내지...'하고.

지금의 그는 언젠가,
이렇게 그녀를 떠올려 줄 수 있을까.
미래의 그는, 과거의 그녀에게
이렇게 안부를 물어 줄 수 있을까.
'여전히 잘 지내지...'하고.

2012年1月18日水曜日

영원히 변하지 않을꺼라 믿었던 사랑이 변했을때
죽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중의 대부분이
죽지 않을 만큼만 괴로워하는 것은,

봄날은 거기서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봄날은 돌고 돈다는 것을
지금의 봄날은 가지만
기어이 봄날은 또 오고야 만다는 것을
꽃은 지고 또 핀다는 것을 이미 그들은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물론 그때마다 봄날의 향기는 다를테지만.

- 영화 봄날은 간다 中


나에게도,
새로운 봄날이여.

2012年1月16日月曜日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2012年1月4日水曜日












삶은 참 아이러니해서 우리는 이렇게 떨어져 있구나.
백번을 사랑한다 말해도 헤어지자는 한마디에 끝나버리는게 연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