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5月5日日曜日

Do you think in another life,I could have been a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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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think in another life,I could have been a bird?     notebook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Allie: Do you think in another life, I could have been a bird? Noah: What do you mean? Allie: Like reincarnation. Noah: I don't know. Allie: I think I could. Say 'I'm a bird.' Noah: No. Won't do it. Allie: Say I'm a bird. Noah: Stop it. Stop it now. Allie: Say it! Noah: You're a bird. Allie: Now say you're a bird, too. Noah: If you're a bird, I'm a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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旭川。レイコ、ワタナベ。別れ。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11장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中 



비행기로 가는 게 빠르고  편하다고 권했지만 그녀는 기차로 가겠다고 고집했다.
  "나는 세이칸 연락선이 좋아. 하늘을 난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라구" 하고 그녀는 말했다. 그래서 나는 우에노 역까지 그녀를 배웅했다.
  그녀는 기타 케이스를, 나는 여행 가방을 들고, 기차가 올 때까지 플랫폼의 벤치에 앉아 있었다. 그녀는  도쿄에 올 때와 같은 트위드 재킷에다  흰 바지를 입고 있었다.
  "정말 아사히카와라는 곳,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라고 그녀가 물었다.
  "좋은 곳입니다" 하고 나는 대답했다.
  "한번 찾아가겠습니다."
  "정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편지 쓰겠습니다."
  "특히 와타나베의 편지 좋아해요, 나.  나오코는 다 태워 버렸지만... 그렇게 좋은 편지였는데."
  "편지는 그저 종이일 뿐입니다" 하고 나는 말했다.
  "태워 버려도 마음에  남는 건 남고, 가지고  있어도 남지 않는 건  남지 않아."
  "정직하게 말해서 나, 두려워. 혼자서 아사히카와에 가는 게 말이야. 그러니 편지해 줘. 와타나베의 편지를 읽으면 언제나 와타나베가  곁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니까."
  "내 편지로 된다면  얼마든지 쓰겠습니다. 하지만 괜찮을 겁니다. 레이코씨라면 어딜 가든 잘 해낼 겁니다."
  "그런데 내  몸 속에 아직도 뭔가  잠겨 있는 것  같은 느낌이야 이거 착각일까?"
  "잔존 기억입니다, 그건" 하고 나는 말하며 웃었다. 그녀도 따라 웃었다.
  "날 잊지 말아 줘" 하고 그녀가 말했다.
  "잊지 않을 겁니다" 하고 나는 말했다.
  "와타나베와 만나는 일이 두 번 다시없을지  모르지만, 난 어딜 가든 언제까지라도 나오코와 와타나베를 기억할 거야."
  나는 그녀의 눈을 봤다. 그녀는 울고 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키스했다. 곁을 지나가던  사람들이 힐끔힐끔 우릴 훔쳐보았지만 나는 이제  그런 것에 신경 쓰이지 않았다. 우리는 살아 있었고, 계속 살아가는 일만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
  "행복해야 해요" 하고 헤어질 때 그녀는 내게 말했다.
  "내가 와타나베에게 충고할  만한 것은 이미 다 했으니까, 더  이상 할말이 없어. 행복 하라는 것밖에는."
  우리는 악수를 하고 헤어졌다.
  나는 미도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어떻게든 너와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야기할게 많다,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될 게 잔뜩 있다,  온 세상에서 너 외에 원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  너와 만나 이야기하고 싶다,  모든 걸 너와 둘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미도리는 한참 동안 전화 저쪽에서 말이 없었다.  마치 전 세계의 가랑비가 온지구의 잔디밭에 내리고 있는 것 같은 침묵만이 계속되었다.
  나는 그 동안 줄곧 유리창에 이마를 붙이고  눈을 감고 있었다. 그러자 이윽고 미도리가 입을 열었다.
  "당신, 지금 어디 있어요?"
  그녀는 조용한 목소리로 그렇게 물었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나는 수화기를  든 채 얼굴을 들고  공중 전화 주변을 둘러보았다.  나는 지금 어디 있는 것인가?
  그러나 그곳이 어딘지 나로서는 알 수가 없었다. 짐작조차 할 수 없었다. 대체 여기가 어딘가? 내 눈에 비치는 것은 어디랄 것도 없이 걸어가는 무수한 사람들
의 모습뿐이었다. 나는  아무데도 아닌 공간의 한 가운데에서 미도리를  계속 부르고 있었다.






日本語 ver.

村上春樹ノルウェイの森 

下巻 最終章


僕は飛行機で行った方が速いし楽ですよと勧めたのだが、レイコさんは汽車で行くと主張した。
  「私、青函連絡船って好きなのよ。空なんか飛びたくないわよ」と彼女は言った。それで僕は彼女を上野駅まで送った。彼女はギターケースを持ち、二人でプラットフォームのベンチに並んで座って列車が来るのを待っていた。彼女は東京に来たときと同じツイードのジャケットを着て、白いズボンをはいていた。
    「旭川って本当にそれほど悪くないと思う?」とレイコさんが訊いた。
    「良い町です」と僕は言った。「そのうちに訪ねていきます」
    「本当?」
    僕は肯いた。「手紙書きます」
    「あなたの手紙好きよ。直子は全部焼いちゃったけれど。あんないい手紙だったのにね」
    「手紙なんてただの紙です」と僕は言った。「燃やしちゃっても心に残るものは残るし、とっておいても残らないものは残らないんです」
    「正直言って私、すごく怖いのよ。一人ぼっちで旭川に行くのが。だから手紙書いてね。あなたの手紙を読むといつもあなたがとなりにいるような気がするの」
    「僕の手紙でよければいくらでも書きます。でも大丈夫です。レイコさんならどこにいてもきっとうまくやれますよ」
    「それから私の体の中で何かがまだつっかえているような気がするんだけれど、
これは錯覚かしら?」
    「残存記憶です、それは」と僕は言って笑った。レイコさんも笑った。
     「私のこと忘れないでね」と彼女は言った。
     「忘れませんよ、ずっと」と僕は言った。
     あなたと会うことは二度とないかもしれないけれど、私どこに行ってもあなたと直子のこといつまでも覚えているわよ」
    僕はレイコさんの目を見た。彼女は泣いていた。僕は思わず彼女に口づけした。まわりを通りすぎる人たちは僕たちのことをじろじろとみていたけれど、僕にはもうそんなことは気にならなかった。我々は生きていたし、生きつづけることだけを考えなくてはならなかったのだ。
    「幸せになりなさい」と別れ際にレイコさんは僕に言った。「私、あなたに忠告できることは全部忠告しちゃったから、これ以上もう何も言えないのよ。幸せになりなさいとしか。私のぶんと直子のぶんをあわせたくらい幸せになりなさい、としかね」
    我々は握手をして別れた。
    僕は緑に電話をかけ、君とどうしても話がしたいんだ。話すことがいっぱいある。話さなくちゃいけないことがいっぱいある。世界中に君以外に求めるものは何もない。君と会って話したい。何もかもを君と二人で最初から始めたい、と言った。
    緑は長いあいだ電話の向うで黙っていた。まるで世界中の細かい雨が世界中の芝生に降っているようなそんな沈黙がつづいた。僕がそのあいだガラス窓にずっと押しつけて目を閉じていた。それからやがて緑が口を開いた。「あなた、今どこにいるの?」と彼女は静かな声で言った。
    僕は今どこにいるのだ?

    僕は受話器を持ったまま顔を上げ、電話ボックスのまわりをぐるりと見まわしてみた。僕は今どこにいるのだ?でもそこがどこなのか僕にはわからなかった。見当もつかなかった。いったいここはどこなんだ?僕の目にうつるのはいずこへともなく歩きすぎていく無数の人々の姿だけだった。僕はどこでもない場所のまん中で緑を呼びつづけていた。

2019年5月3日金曜日

My dearest.

My dearest.
I am sad so far, because I know that it's over between us.
I'm not bitter anymore, because I know that what
we had was real love story.
And if in some distant place in the future
we see each other in our new lives,
I'll smile at you with joy and remember
how we spent a times and with us learning from
each other and growing in love.
The best love is the kind that awakens the soul
and makes us each for more, that plants a fire in our
hearts and brings peace to our minds.
And that's what you've given me.
That's what I'd hoped to give to you forever.
I love you. I'll be seeing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