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8月31日土曜日




밤에 잠 자기 전


그리고 아침에 눈을 뜬 순간


정신차리고  나면,
비가 오길 기도하고 있다.


맑은 날에는 자신이
굉장히 어린애 다운 장소에 있는 것 같아서
조바심 난다.


직장이라던지, 사회라던지
그 사람이 평소에 있을 세계는


내게 있어 너무 멀다.


마치 그녀가 세계의 비밀,
그 자체인 것처럼 보인다.



확실히 알게 된 것은 두 가지


그 사람에게 있어서 15살인 나는 분명

단순한 어린애일 것이라는 사실.


그리고, 구두를 만드는 작업 만이
나를 다른 장소에
데리고 가주는 것이라는 사실.
.
.
.
.
.
.
.
.
.
.
.
.
.
.
鳴る神の 少し響みて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さし曇り 雨も降らぬか
구름이 끼고 비라도 내리지 않을까
きみを留めむ
그러면 널 붙잡을 수 있을텐데


鳴る神の 少し響みて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리며
降らずとも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吾は留まらむ 妹し留めば
당신이 붙잡아 주신다면 난 머무를 겁니다








비가 오면, 넌 여기에 머물러 줄까?

비가 오지 않더라도 여기에 있을게

言の葉の庭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The Garden of Words
-言の葉の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