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7月31日水曜日

Glee - Don't stop believin





Don't Stop Believein' - Journey
[출처] Glee - Don't stop believin' (Small town girl)

Just a small town girl
평범한 작은 마을의 소녀야
Living in a lonely world
외롭게 살고 있는
She took the midnight train going anywhere
그녀는 어디로든 가기위해 밤기차를 탔지

Just a city boy
평범한 도시 소년이야
Born and raised in South Detroit
남 디트로이드에서 태어나 자란
He took the midnight train going anywhere
그는 어디로든 가기위해 밤기차를 탔지

I seen her in a smokey room
그녀를 담배연기 가득 찬 방안에서 보았지
A smell of wine and cheep perfume
와인과 싸구려 향수 냄새와
For a smile they can share the night
밤새도록 나눌 수 있는 건 웃음뿐이였지만
It goes on and on and on and on
상황은 계속 되어 갔어

Strangers, waiting
처음보는 사람들과 기다림
Walkin' down the boulevard
대로를 걸어갔지
Their shadows searching in the night
그들의 그림자가 밤을 더듬고

Street light, people
거리의 불빛과 사람들
Living just to find emotion
그들은 감동을 찾기 위해서만 살아가
Hiding somewhere in the night
밤의 어딘가에 숨어버리고

Working hard to get my fill
자신의 느낌을 위해 열심히 일하지
Everybody wants thrill
모두들 아찔함을 원해
Betting anything to roll the dice
아무데나 돈을 걸고 주사위를 굴리지
Just one more time
그저 한번만 더

Some will win, some will lose
누군가는 이기고, 누군가는 지겠지
Some are born to sing the blues
누군가는 블루스를 부르기 위해 태어났어
On the movie never ends
영화는 절대 끝나지 않고
It goes on and on and on and on
끝없이 이어지지

Don't stop believin'
믿음을 멈추지마
Hold on to that feeling
그 느낌을 계속 이어가
Street light, people
거리의 불빛과 사람들

Don't stop believin'
믿음을 멈추지마
Hold on to that feeling
그 느낌을 계속 이어가
Street light, people
거리의 불빛과 사람들

Don't stop!
멈추지마!

2013年7月23日火曜日

alone









I hear the ticking of the clock
I'm lying here, the room's pitch dark
I wonder where you are tonight
No answer on the telephone
And the night goes by so very slow
Oh I hope that it won't end though
Alone

Til now I always got by on my own
I never really cared until I met you
And now it chills me to the bone
How do I get you alone
How do I get you alone

You don't know how long i have wanted
to touch your lips and hold you tight
You don't know how long I have waited
and I was going to tell you tonight
But the secret is still my own
and my love for you is still unknown
Alone

Til now I always got by on my own
I never really cared until I met you
And now it chills me to the bone
How do I get you alone
How do I get you alone
Alone
Alone
to moonn6pence from shootingsttar

2013年7月22日月曜日


色彩を持たない多崎つくると、彼の巡礼の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날짜가 바뀌기 전에 침대에 들어가 머리맡의 불을 껐다.
사라가 등장하는 꿈을 꾸면 좋으련만, 하고 쓰쿠루는 생각
했다. 에로틱한 꿈이라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좋다. 그러나
가능하면 그리 슬프지 않은 꿈이 좋다. 어차피 꿈이니까.
  그의 마음은 사라를 갈구했다. 그렇게 마음으로 누군가
를 원한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쓰쿠루는 그것을 강하
게 실감했다. 아주 오랜만에. 어쩌면 이것이 처음인지도 모
른다. 물론 모든 것이 멋지지만은 않다. 동시에 가슴앓이가
있고 숨 막힘이 있다. 두렵기도 하고 어두운 울렁거림이 있
다. 그러나 그런 고통조차도 지금은 소중하고 사랑스럽다.
그는 지금 자신이 품은 그런 기분을 놓쳐 버리고 싶지 않
았다. 한번 잃어버리면 다시는 그 온기를 되찾을 수 없을지
도 모른다. 그걸 잃어버릴 거라면 차라리 자기 자신을 잃어
버리는 편이 낫다.
  "있잖아, 쓰쿠루, 넌 그 여자를 잡아야 해. 어떤 일이 있
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지금 그 여자를 놓쳐 버리면 다시
는 아무도 가질 수 없을지도 몰라."
  에리는 말했다. 맞는 말일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사
라를 손에 넣어야 한다. 그것도 그는 안다. 그러나 말할 것
도 없이 혼자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한 사람의 마음
과 또 다른 한 사람의 마음 사이의 문제인 것이다. 주어야
할 것이 있고 받아들여야 할 것이 있다. 아무튼 모든 것은
내일 일이다. 만약에 사라가 나를 선택하고 받아들여 준다
면 바로 결혼하자고 말하자. 그리고 지금 자신이 내줄 수
있는 것을, 그것이 무엇이든, 몽땅 내밀자. 깊은 숲에서 길
을 잃고 나쁜 난쟁이들에게 붙잡히기 전에.
  "모든 것이 시간의 흐름에 휩쓸려 사라저 버리지는 않
았어." 그것이 쓰쿠루가 핀란드의 호숫가에서 에리와 헤어
질 때 했어야 할, 그러나 그때 말하지 못한 말이었다.


2013年7月1日月曜日

Cinema Paradiso, toto and Alfredo


Cinema Paradiso, toto and Alfredo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scene 1
"왜 말을 끊었지?
무슨 장면이야?"

"아무 것도 아녜요
촛점이 잘 안 맞았어요."

"여자?
여자로군!"

"역에서 본 여자애예요."

"어떻게 생겼지?"

"아주 예뻐요. 나랑 동갑에 마른편이고
밤색의 머리를 가졌어요.
눈은 크고 푸른색이고, 입술엔 아주 작은 점이 있는데
자세히 안 보면 모르죠.  
그 애가 웃음을 지으면 난 도무지 아무런..."

"그게 사랑이란 거야.
사랑이고 말고. 
하지만 푸른 눈의 여자는 제일 다루기 힘들어.
아무리 갖은 노력을 해도 친구가 될 수 없어
방법이 없지.  몸이 무거우면 발자국도 깊은 법"


"사랑에 빠지면 괴로울 뿐이야.
막다른 골목이기 때문이지"

"멋진 표현이에요. 하지만 슬프군요."

"존 웨인의 대사야"










scene2
......................................................................................
"옛날옛날에 한 왕이 무도회를 열었어.
나라 안의 미녀들이 다 모였는데 보초를 서던 한 병사가 지나가는 공주를 봤지.
공주는 가장 아름다웠어. 병사는 사랑에 빠졌지.
그러나 병사는 공주를 어찌할 수가 없었지.
그러던 어느날 기어이 병사는 공주에게 말을 걸었단다.
그리곤 말했어. 공주없인 살 수 없다고...
공주는 그의 깊은 생각에 놀랐고 병사에게 말했어.
100일 밤낮을 발코니 밑에서 기다려 준다면 당신의 사랑을 받아들이겠다고.
병사는 발코니 밑으로 내려갔다. 하루, 이틀, 열흘....
공주는 매일 밤 몰래 그를 내려다 보았고, 병사는 앉은 채 기다렸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불어도 기다렸고
새가 머리 위에 둥지를 틀고 벌이 쏘아도 꼼짝하지 않았어.
그리고 90일이 지났지.
어느새 겨울이 와 병사는 하얗게 눈으로 덮여갔어.
눈에서 눈물이 떨어졌지.
그러나 눈물을 닦을 힘도 없었어.
공주는 계속해서 지켜보았어.
그런데, 99일이 되는 날 병사는 자리에서 일어났어.
그리고는 어디론가 가버렸어."
"마지막 날에요?"
"그래. 마지막 날에..."
"아니.. 왜죠?"
"글쎄, 그건 나도 모르겠두나. 후에 네가 이유를 알게 되면 내게도 이야기 해주렴."







-Cinema Paradi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