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12月8日日曜日

Twinkle Twinkle





새벽 무렵
이웃집들 모두
하나하나씩 불을끄면
소리 없이
살금살금 걷는
고양이처럼 밖을나서
어디 든지
폐달을 밟으며
달릴수 있는 자전거와
귓가에는
우리 함께 듣던 그 노래
다시 흘러나와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 별들
그대라는 가까운 가로등불
어딘가에 여기 어디즈음인가
함께했던 그대와의 발걸음
반짝반짝 빛나던 우리 모습
나즈막히 속삭이던 목소리
스쳐가는 모든 풍경속에서
마주하는 그대와의 기억들

새벽 무렵
이웃집들 모두
하나하나씩 불을끄면
소리 없이
살금살금 걷는
고양이처럼 밖을나서
어디 든지
폐달을 밟으며
달릴수 있는 자전거와
귓가에는
우리 함께 듣던 그 노래
다시 흘러나와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 별들
그대라는 가까운 가로등불
어딘가에 여기 어디즈음인가
함께했던 그대와의 발걸음
반짝반짝 빛나던 우리 모습
나즈막히 속삭이던 목소리
스쳐가는 모든 풍경속에서
마주하는 그대와의 기억들
시간은 이제 벌써 봄이 됐구나
시간은 이제 벌써 봄이 됐구나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 별들
그보다는 가까운 가로등불
어딘가에 여기 어디즈음인가
함께했던 그대와의 발걸음
반짝반짝 빛나던 우리 모습
나즈막히 속삭이던 목소리
스쳐가는 모든 풍경속에서
마주하는 그대와의 기억들